노회장 인사말
경중노회에 속한 모든 교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특히 주님께서 맡겨주신 양떼들을 섬기기 위해 헌신하시는 목회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님의 함께 하심이 사역 가운데 나타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지금 우리의 목회 현장은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인해 매우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주어진 환경 속에서 열심히 기도하고 전도하면 부흥의 길이 열려 질 줄 믿습니다. 이 소망을 품고 힘차게 올 한해도 달려 가도록 합시다.
저희 제144~145회기 임원들은 최선을 다해 노회를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은총이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에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경중노회장 박의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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